항공기가 발달하기 전에는 그레이 하운드 버스가
미국여행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지금은 과거의
유물로 변하여 갔다.
그러나 아직도 그레이 하운드
버스 노선은 세계 최대급의 장거리 버스 운영 조직이다.
다운타운에 있는 그레이 하운드 버스 정류소에서
출발 하는 노선은
(1) 로스엔젤레스 행
(2) 덴버
경유 하는 시카고 행
(3) 솔 레익 시티 경유 하는 시카고
행
(4) 아리조나 피닉스 행 이 있다.
로스엔젤레스 행은 하루 30편 정도가 운항되는데,,,,,
요금은
편도가 $37 이고 왕복이 $69 정도 한다.
로스엔젤레스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중간에 정차하는 장소에 따라 다른데
보통 6시간 정도 걸린다.
버스 정류장 주변 환경도 별로 좋지 않고,,,,,,,,
심야에
라스베가스 다운타운에 도착한다면,,,,,,,????,,,,,
아뭏튼
저 개인적으로는 이런 육로 여행은 별로 권하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