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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등산로 (7)
라스베가스 옥녀봉의 카랑카랑한 모습이다. 저 옥녀를 이겨볼려고 오늘도 저 산속으로 헤메고 있는것이다.
라스베가스 옥녀봉의 카랑카랑한 모습이다. 시시한 놈(남자)이 달려들어 봐야 꿈쩍도 하지 않는다. 이런 기상을 가진 옥녀를 가지고 놀 정도가 되어야 카지노장에서 돈을 딸수 있는 것이다. 자꾸 다니면 정이라도 생길 것이고,,
가다가 쉬다가,,,, 큰 소나무 아래에서 쉬었다가,,, 노래도 한곡하고,,, 그렇게 세월을 보내고 늙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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