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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등산로 (11)
까까절벽인데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듯이 ,,, 그런데 이 절벽을 오르 내리는 등산객들도 있다.
뒤에 멀리 보이는 산은 바위산가 아니고 흙산인데 저 흙산 꼭대기로 갈려면
낙엽송이 있는 나무 아래가 명당자리이다. 그 나무 아래에 큰 돌바위들이 있는데 그곳에서 정좌하고 앉아 도(道)를 닦으면 된다. 카지노에서 돈따게 해달라고 빌어도 좋고,,,,
더 이상은 올라가는 길이 없다. 험한길 억지로 갈려고 하지 말고 여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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