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으로 보는 First Creek Canyon 등산로 (17)
레드락의 음기(陰氣)를 몸으로 마음으로 받고 있다. 세심(洗心),,,,, 도(道),,,,, 바람(風) 소리와 물(水) 소리가 몸 속에 있는 욕심(慾心)을 버리라고 고함치는 소리로 들린다.
성철(性撤) 스님의 법어 : 남을 돕는 것이 곧 나를 돕는 것이다. 천지(天地)는 나와 같은 뿌리요 너와 나의 분별은 부질없는 생각이니,,,,, 남을 해치는 것은 나를 해치는 것이요,,,,, 남을 돕는 것은 나를 돕는 것입니다,,, 남과 나를 다 잊고서 한가히 앉았으니 눈 속의 매화꽃 고운 향기 진동하네.
물 소리는 시꺼러운데 물 흐르는 량은 많지 않다.
바위틈에서 샘물이 흘러 나온다.
이 물에 발을 담그고 앉아서 씻고(洗),,,, 또 씻고(洗),,,, 나그네처럼 인생 길을 걸어 가야지.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 어디로 흘러서 가나 ~~~ 노래 한곡하고 또 내려가야지,,,
|
||||||||||
|
Copyright © 2005 LasVegasKim.com All Rights Reserved ( 무단 복제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