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으로 보는 옥녀봉의 이야기 (3)
레드락 캐년에서 아무리 가물어도 항상 샘물이 흘러 나오는 곳이 3곳이 있는데, 이들 바위들은 레드락을 몇 년씩 다닌 사람들도 모를 정도로 La Madre 산 중턱에 있는 돌로 만든 움막집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바위로써 이 바위 아래쪽에는 샘물이 흘러 내려가는데 이곳은 산이 높은 만큼 골짜기도 깊어서,,,군데 군데 폭포도 있으며 라스베가스의 옥녀는
장엄한 모습의 장난감
계곡에는 폭포도 많고 경치도 좋다. 이 계곡에는 머루나무가 억수로 많다. 물이 아주 차가워서 오래 발을 담그고 있으면 발이 시러울정도이다.
맑은 옹달샘 ( 水) 졸졸흐르는 시냇물 (水) 시원한 바람 (風) 골짜기에서 불어 오는 바람소리 (風) 높은 산 (山) 손짓하며 부르는 산 (山)
물,,, 물,,, 물,,,, 이곳에 있는 물은 조용하지 못하고 시꺼럽다. 장난감이 그렇게 생겼는지,,,,, 장난감이 만만한 사이즈 라서 그런지,,,,,,
|
||||||||||
|
Copyright © 2005 LasVegasKim.com All Rights Reserved ( 무단 복제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