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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옥녀봉의 이야기 (3)

레드락 캐년에서 아무리 가물어도 항상 샘물이 흘러 나오는 곳이 3곳이 있는데,
3곳 모두 옥녀의 Adult 장난감같이 생긴 바위가 있다.

이들 바위들은 레드락을 몇 년씩 다닌 사람들도 모를 정도로
길에서는 잘 보이지 않고 계곡을 들어 가야 보인다.

La Madre 산 중턱에 있는 돌로 만든 움막집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바위로써
옥녀의 장난감 C 에 해당하는 바위이다.

이 바위 아래쪽에는 샘물이 흘러 내려가는데
사철 물이 마르지 않고 흘러내린다.

이곳은 산이 높은 만큼 골짜기도 깊어서,,,군데 군데 폭포도 있으며
물이 아주 맑고 물 맛도 좋다.

라스베가스의 옥녀는
시시한 남자에게서는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이런 장난감을 통해서 만족을 느끼는 그런 여인이다.

장엄한 모습의 장난감

계곡에는 폭포도 많고 경치도 좋다.

이 계곡에는 머루나무가 억수로 많다.

물이 아주 차가워서 오래 발을 담그고 있으면 발이 시러울정도이다.

맑은 옹달샘 ( 水)

졸졸흐르는 시냇물 (水)

시원한 바람 (風)

골짜기에서 불어 오는 바람소리 (風)

높은 산 (山)

손짓하며 부르는 산 (山)

물,,, 물,,, 물,,,,

이곳에 있는 물은 조용하지 못하고 시꺼럽다.

장난감이 그렇게 생겼는지,,,,, 장난감이 만만한 사이즈 라서 그런지,,,,,,
주위의 바람소리 때문에 분위기가 산만하고,,,
물소리도 소리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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