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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큰일을 하는 지택 임(臨) <--- > 무리속으로 들어가는 택지 췌(萃) 지(地) 땅 - 지(地)의 괘상을 곤(坤)이라고 하고 괘상은 땅 ( 지/地 )은 어머니 (모/母)를 의미하며, 소극적이고 수동적이며, 스스로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은 지(地)이다.
연못 - 택(澤)의 괘상을 태(兌)라하고 괘상은
원래 땅 위에 있어야 할 연못 ( 택/澤 )이 땅 (지/地) 속에 숨어 버렸는 형상이다. 2 살 먹은 어린 막내 딸(택/澤)은 처음보는 수상한 사람이 집으로 찾아오면 어미 독수리(지/地)가 하늘을 날으면서
연못(택/澤)이 땅(지/地) 위에 있다. 옛날에는 잉어가 용문에 오르는 상이라고 함 << 좋은 기회 >> 땅위에 물이 모여 있으면 (1) 주변에 풀이 모인다. 이렇게 물 주변에 힘이 약한 동식물들이 모여들게 되는 것이다.
혼자서 무리를 멀리서 돌보고 있는 것이 지택 임(臨)이고, 전쟁에서 장수의 마음은 지택 임(臨)이고, 경쟁이 없는 상태는 지택 임(臨)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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