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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지박살 ---- 풍지관(風地觀) & 산지박(山地剝) 우리가 흔히 쓰는 말중에서 << 풍지박살 >><<풍지박산>> 이라는 말이 있다. 한자로 사용할려면 정확하게는 << 풍비 박산(風飛 雹散) >> 이라고 해야 하는데 왜 이런 말이 생겨났을까 ??? 풍지관(風地觀) ---- 산지박(山地剝)으로 부터 출발한 말이 뜻이 와전되면서 이것은 우리 민족이 오래전 부터 주역(周易)과 깊은 관계가 있었다는 증거이다. 풍지관 (風地觀) 바람(풍/風)이 땅(지/地) 위에서 불면 풀이나 나무잎이 흔들린다. 즉 지금은 행동하지 말고 변화를 관찰하는 시기 임을 가르켜주는 괘이다.
산(산/山)은 위에서 군림하고,,, 땅(지/地)은 아래에서 산(산/山)은 보좌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높은 것은 위에 있고 낮은 것은 아래에 있어서 조화를 이룰것 같지만 괘의 형상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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