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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eblo 인디언

<< 절벽에 집을 짓고 살았던 푸에블로(Pueblo) 사람들 - Mesa Verde National Park >>

<< 온돌이 설치되어 있는 푸에블로(Pueblo) 사람들의 집터 - Mesa Verde National Park >>
미국 콜로라도 주에 있는 Mesa Verde National Park 에 가면 절벽에 집을 짓고 살았던 유적지가 있다
집안에 불을 피웠던 온돌의 흔적이 있는 집터 유적지도 있다
세계에서 유일한 난방 시스템인 온돌이 왜 한국이 아닌 미국에도 있을까 ?
이것은 고대에 한국인( 부여인의 선조 )들이 미국으로 왔다는 증거이다
그리고 자신들을 푸에블로(Pueblo)라고 불렀다. 부여가 아닐까 ?

<< 라스베가스에 있는 Clark County Museum 에 전시되어 있는 프에블로(Pueblo) 사람들이 사용한 유물 >>
여곳에서 설명 된 것을 보면 푸에블로(Pueblo)사람들이 라스베가스에 온 것은 약 10,000 년 전이고
BC 300 ~ AD 1150 년 사이에 라스베가스 주변에서 살았다는 유물들이 많이 발견된다고 한다
푸에블로(Pueblo)사람들은 주로 Arizona, Utah, New Mexico, Colorado 에서 살았다고 한다

<< 라스베가스 Red Rock Canyon Visitor Center 에 전시되어 있는 내용 >>
이곳의 전시물을 보면 약 10,000년전에 Pueblo 사람들이 라스베가스 지역에 왔고
약 5,000 년전에 Paiute 사람들이 라스베가스 지역으로 왔다고 한다
또 알 수 없는 이유로 AD 1,150 년 경에 Pueblo 사람들이 라스베가스 지역에서 사라졌다고 한다
Pueblo호 납치사건
1968년 1월 동해상 원산 앞바다에서
미 해군의 군함인 Pueblo 호가 북한군에 의해 나포 당하여 승조원 83명 ( 나포중 1명 사망 )이 억류된 사건이다
북한과 미국간의 협상으로 1968년 같은해 12월에 북한군이 풀어 주었다
스위스의 정신과 의사였던 칼 융(Carl Jung : 1875 ~ 1961년) 의 학설인
싱크로니시티(Synchronicity)에서 말하는 동시성 개념은
서로 다른 사건이 아무런 상관 관계가 없이 일어나는데 결과가 같은 의미가 있으면
우연의 일치 또는 필연적인 우연이라고 말하였다.
이것은 내가 공부하는 주역에서도 지뢰복(復)과 같은 개념의 학설이다
이 학설들이 맞다면 푸에블로(Pueblo) 라는 군함의 이름과
미국에 살고 있는 푸에블로(Pueblo) 라는 인디언 종족의 이름이 같고,
푸에블로(Pueblo)를 이 지역에 있었던 우리나라의 고대 국가인 부여라고 생각한다면 이 또한 이름이 같은데
이것은 우연의 일치 또는 필연적인 우연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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