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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에서 64 괘 까지 발달 과정 태극 (太極) 태초에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 상태 음(陰)과 양(陽)이 뒤썩여 있는 상태 음양(陰陽)이라는 상재적인 활동이 아직도 나타나지 않는 본연의 상태 참고 : 대한민국의 국기 ,,, 태극기
태극(太極)이 움직임으로써 양(陽)을 낳고,,,,, 이렇게 음양(陰陽)은 태극(太極)으로 부터 갈라져 나온다. 하늘(天)은 양(陽)이 되고,,,, 땅(地)은 음(陰)이 되어,,,,,,,,
음과 양을 좀더 세분화하게 되는데,,,,, 이렇게 태양(太陽), 소양(少陽), 소음(少陰), 태음(太陰)으로 세분화 된것을 사상(四象)이라고 한다
사상(四象)을 다시 세분화 하여 건(乾), 곤(坤), 진(震), 손(巽), 감(坎), 이(離), 간(艮), 태(兌)로 나뉘었다. 이렇게 세분화 된 8개의 괘(卦)를 팔괘(八卦)라고 한다. 참고 : 팔괘(八卦)의 성질
팔괘(八卦)를 이용하여 2번씩 겹치게 만든 것이 64괘 이다. 64개의 괘상들을 상세히 설명한 것이 주역(周易)이다. 참고 : 주역(周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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