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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 인간 (弘益 人間) 우리 민족에게는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이 있다.
고조선의 건국에 대한 역사서<< 삼국유사 >>를 보면 환웅(桓雄)은 부하 3,000명을 거느리고 태백산 꼭대기의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이름하여 신시(神市)라 하였다. 환웅천황은 웅녀(熊女)와의 결혼하게 되었고 환웅은 홍익인간(弘益人間)의 뜻을 펴보이겠다고 결심하고 아버지인 환인의 허락을 받고 고조선을 건국하였다.
한국의 교육법은 1949년 12월 31일 제정 공포되었는데, 그 법률 1조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교육은 홍익인간의 이념아래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이 사상은 오늘날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더더욱 필요한 것이다. 생활방식의 변화 (1) 나와 상대방을 하나로 묶어 우리라는 틀속에 넣는다. 조그마한 나를 키워 크게 우리라는 개념을 확립해 나가야 한다. 상대방의 불편을 우리의 불편으로 받아들이고 그런 정신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 내가 상대방이 되어 그들의 마음을 읽어 보고 그들의 불만을 우리의 불만으로 받아들여 해결하여야 한다. 상대와 나의 입장을 뒤바꿔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 ----- 역지사지(易地思之)
내가 생각하는 것이 무조건 맞는 것이 아니고 남이 생각하는 것도 맞다.
생활을 즐기는 여유 ------- 만족할 줄 아는 마음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 나를 내세우지 않고 우리를 내세우면서 집단에서의 서로 협동하는 마음 자세
어떤 사람은 한국에는 큰 역사적 유물이 별로 없다고 한다 한국의 사상은 지배자와 피지배자가 같이 생활을 즐기는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이 있는 반면 백성이 주인이라는 민주(民主)주의는 바로 홍익인간(弘益人間) 사상에서 나오는 것이다. 한국(韓國)의 성(城),,, 중국(中國)의 성(城),,, 일본의 성(城) 한국의 성(城)은 산중턱에 쌓아져 있다. 일본의 성(城)과 유렵의 성(城)은 백성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고 중국(中國)의 성(城)은 만리 장성처럼 경계선을 중심으로 외곽 지역을 방어할 목적으로 만든 것이다.
지배자가 피지배자인 백성을 동원하여 만든 대형 건축물이 있다는 것은 고대 한국(韓國)의 지배자들이 만든 대형 건축물은 고인돌 정도 이다.
800년경부터 세계는 소빙하기가 끝나고 따뜻한 간빙하기 시대로 접어들었다. 860년 유럽의 바이킹 민족이 기후가 따뜻해진 아이슬랜드를 식민지로 삼았고, 1200년경부터 날씨가 다시 추워지는 소빙하기가 도래하면서 바이킹(Viking)족들은 쇠퇴하기 시작하였고 이유가 뭘까 ? 그린랜드 바이킹(Viking)들은 소(小)빙하기가 도래해 추워서 살기가 어려워졌을 때 참고 : 이뉴이트 ( INUIT )족 변화와 다양성을 거부하는 바이킹 사람들의 태도가 가장 큰 원인이었다는 것이다. 이 역사적인 진실을 요즘 미국에서 이민 생활하고 있는 한국사람들에게 적용하면 이 공식을 모르면서 혼자서 어찌해보려는 한국 사람들을 자주 보게되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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